랑벨은 시장의 공식이 아닌, 진심에서 시작됐습니다.어떤 전략도 없었습니다.
그저 내가 쓰고 싶은 좋은 화장품을, 나처럼 필요한 사람들과 나누고 싶었습니다.
시장조사도 타깃 분석도 없이, 무모하지만 솔직하게 출발했습니다.
계산보다 마음이 먼저였고, 그 마음은 지금도 랑벨의 중심에 있습니다.
02
20 years of nature,
tested and trusted
가까운 사람들의 피부를 위해 수제 화장품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. 실패와 실험을 거듭하며
천연 성분과 기능성 성분의 균형을 탐구했고,그러던 중 ‘타마누’라는 자연의 선물을 찾았습니다.
타마누와 궁합이 맞는 성분들을 직접 조합하고 써보며 황금 비율을 발견했습니다.
이 소중한 경험과 배움을, 이제는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자 합니다.
03
Lanbelle was born
from sincerity.
랑벨은 원료를 직접 고르고, 레시피를 하나하나 손으로 써 내려갑니다.
피부에 해가 되는 것은 철저히 배제하고, 필요한 성분은 아낌없이 담았습니다.
내 얼굴에 매일 바르기 위한 기준으로 만들기 때문에 더 집요하고 더 정직하게 만들 수 밖에 없었습니다.
그렇게 탄생한 깨끗하면서도 기능적인 스킨케어, 그것이 랑벨의 방식입니다.